판교에서 용인·기흥 방면으로 가는 경부고속도로 하행(판교IC·신갈JC·수원신갈IC·기흥) 상황을 경기도교통정보센터 CCTV로 실시간 확인하고, 요일·시간대별 혼잡 패턴도 함께 보세요.
판교에서 용인·기흥으로 갈 때는 경부고속도로 판교IC에서 하행 본선에 합류한 뒤 신갈JC를 지나 수원신갈IC나 기흥동탄IC로 빠집니다. 이 축의 최대 병목은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신갈JC로, 평일 저녁과 주말 오전에 상습적으로 정체됩니다. 평일에는 18:00~20:00 판교·서울에서 용인으로 귀가하는 하행이, 아침 07:30~09:00 반대 방향이 밀립니다. 주말에는 에버랜드·용인 방면 나들이 차량이 오전에 하행으로 몰리면서 신갈JC~수원신갈IC가 길게 늘어섭니다. 아래 CCTV로 판교IC 합류부와 신갈JC 본선, 수원신갈IC 유출 램프를 먼저 확인하면 출발 시각과 빠질 나들목을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 구간 | 평일 피크 | 주말 피크 | 비고 |
|---|---|---|---|
| 판교IC 합류 (경부고속 하행) | 18:00–20:00 하행 07:30–09:00 상행 | 10:00–13:00 하행 | 서울·판교 → 용인 귀가 |
| 신갈JC (경부 ↔ 영동 교차) | 18:00–20:30 08:00–09:30 | 10:00–13:00 16:00–19:00 | 상습 정체 구간, 사고 잦음 |
| 수원신갈IC~기흥 | 18:30–20:00 유출 | 11:00–14:00 | 기흥 시가지 신호 연동 |
※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실제 상황은 위 CCTV로 확인하세요.
노선은 변동될 수 있으니 지도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교차하며 방향별 차량이 한 지점에서 갈라지고 합쳐지는 구조라, 평일 저녁·주말 오전에 상습적으로 정체됩니다. 사고도 잦아, 위 CCTV로 본선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평일 18:00~20:30 하행입니다. 판교IC 합류부부터 신갈JC까지 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18시 이전에 출발하거나 20시 30분 이후로 미루면 한결 낫습니다.
오전 10시 이전에 신갈JC를 통과하는 것을 권합니다. 10시~오후 1시 사이에는 하행이 길게 밀립니다.
카메라 버튼에 LIVE가 표시된 것은 실시간 스트리밍이고, 표시가 없는 것은 약 1분 간격으로 갱신되는 최근 녹화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