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서 수원·광교 방면으로 가는 용인서울고속도로(흥덕IC)와 광교신도시 간선 상황을 경기도교통정보센터 CCTV로 실시간 확인하고, 요일·시간대별 혼잡 패턴도 함께 보세요.
판교에서 광교·수원으로 갈 때는 금토JC에서 용인서울고속도로로 들어가 흥덕IC로 빠진 뒤 광교신도시 간선(원천교사거리·큰우물사거리·광교사거리)을 지납니다. 흥덕IC 유출입 램프와 광교 시가지의 신호 교차로가 이 축의 병목입니다. 평일에는 아침 07:40~09:00에 광교·수원에서 판교·서울로 나가는 방향이, 저녁 18:00~19:30에 반대 방향이 밀립니다. 광교테크노밸리와 삼성 수원사업장 통근 수요가 큰 편입니다. 다만 이 축은 신분당선이 판교~광교중앙~광교를 약 15분에 잇기 때문에, 출퇴근이라면 지하철이 도로보다 훨씬 안정적입니다. 아래 CCTV로 흥덕IC 램프와 광교 간선 상황을 확인하고, 막히면 지하철로 바꾸는 판단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 구간 | 평일 피크 | 주말 피크 | 비고 |
|---|---|---|---|
| 흥덕IC (용인서울고속 유출입) | 07:40–09:00 판교 방면 18:00–19:30 광교 방면 | 11:00–17:00 | 광교테크노밸리·삼성 수원 통근 |
| 광교 간선 (원천교·큰우물·광교사거리) | 08:00–09:00 18:00–19:30 | 12:00–18:00 | 신호 연동, 호수공원 나들이 |
| 동수원IC | 08:10–09:10 | — | 영통·수원 도심 연결 |
※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실제 상황은 위 CCTV로 확인하세요.
노선은 변동될 수 있으니 지도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출퇴근 시간대에는 신분당선이 확실히 빠릅니다. 판교~광교중앙이 약 15분이고 정체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자가용은 흥덕IC와 광교 간선 정체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유출 램프가 본선까지 역류하면, 한 나들목 더 진행해 동수원IC로 빠져 광교로 들어가는 경로를 고려하세요. 위 CCTV의 흥덕IC·동수원IC 화면으로 두 경로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광교호수공원 나들이 수요로 벚꽃철·가을 주말 낮 12시~오후 5시에 광교 간선이 가장 붐빕니다.
카메라 버튼에 LIVE가 표시된 것은 실시간 스트리밍이고, 표시가 없는 것은 약 1분 간격으로 갱신되는 최근 녹화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