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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과 주말 나들이 때 정체가 심한 지역의 도로 상황을, 목적지별 실시간 CCTV와 요일·시간대별 혼잡 패턴으로 정리합니다. 아래에서 지역을 고르세요.

하남

스타필드 하남·미사·팔당대교와 고속도로 진출입. 주말 오후와 출퇴근 시간대 정체가 잦습니다. 스타필드 주차 진입, 미사대교·팔당대교 서울 방면, 수도권제1순환 본선 하남 CCTV 보기 →

판교

판교테크노밸리·판교IC·성남대로. 평일 출퇴근과 주말 쇼핑 수요가 좁은 간선에 몰립니다. 판교IC 진출입, 대왕판교로 테크노밸리 간선, 성남대로 분당 방면 판교 CCTV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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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는 무엇을 위한 페이지인가

출퇴근길과 주말 나들이 때 정체가 자주 생기는 길목을, 여러 지역에 걸쳐 목적지별로 모았습니다. 각 구간마다 경기도교통정보센터(GITS) 등 공공기관이 공개하는 실시간 CCTV를 붙였고, 그 아래에 요일·시간대별로 어느 시간에 막히는지, 주차장 진입은 어디로 들어가는 게 나은지를 정리했습니다.

내비게이션의 예상 소요시간은 이미 밀리기 시작한 뒤에야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발 전에 실제 도로 화면을 눈으로 확인하면, 지금 나갈지 30분 뒤에 나갈지, 정문으로 갈지 후문으로 돌지 판단이 훨씬 빨라집니다.

이 사이트는 공공기관이 아니며, 개인이 만들어 운영합니다. CCTV 영상은 공공기관이 공개하는 것을 안내 목적으로 보여줄 뿐이고, 운영비는 광고 수익으로 충당합니다.

이용 방법

  • 지역 카드에서 지역을 고르면, 그 지역의 목적지별 실시간 CCTV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각 페이지에는 카메라와 함께 요일·시간대별 혼잡 패턴, 주차·대중교통·진입 팁이 정리돼 있습니다.
  • 페이지 안에서 구간별 카메라 버튼을 눌러 원하는 지점의 영상을 선택합니다. 버튼 옆 LIVE 표시는 실시간 스트리밍, 표시가 없으면 약 1분 간격으로 갱신되는 최근 녹화 영상입니다.
  • 영상 아래 지도에서 해당 CCTV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혼잡 패턴 표는 평상시의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사고·공사·행사·날씨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판단은 항상 실시간 영상으로 하세요.
  • 영상이 검게 나오거나 멈추면 기관 점검 중일 수 있습니다. 잠시 뒤 다시 시도하거나 다른 카메라를 선택해 보세요.

CCTV 화면에서 무엇을 볼까

  • 정체 길이 — 차가 서 있는 구간이 화면 끝까지 이어지는지, 아니면 신호 한두 번에 풀릴 길이인지. 끝이 안 보이면 최소 10분 이상 지체로 봅니다.
  • 차선별 흐름 — 좌회전·직진 차선 중 어디가 막히는지. 한 방향만 길게 서 있으면 그 방향 목적지(주차장 입구 등)가 만차일 가능성이 큽니다.
  • 움직임 유무 — 녹화 갱신형 영상은 1분 간격이라, 두세 번 새로고침해 차량 위치가 바뀌는지 보면 실제로 흐르는지 알 수 있습니다.
  • 노면·날씨 — 젖은 노면, 안개, 결빙은 같은 교통량에도 속도를 크게 떨어뜨립니다. 출발 시각을 앞당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 램프·진입로 — 고속도로 IC나 대교 진입 램프에 차가 쌓이면 본선까지 역류하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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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영상이 실시간인가요?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 카메라 버튼에 LIVE가 표시된 것은 실시간 스트리밍이고, 표시가 없는 것은 약 1분 간격으로 갱신되는 최근 녹화 영상입니다. 어느 쪽이든 현재 도로 상황을 판단하는 데는 충분합니다.

영상이 안 나와요.

해당 CCTV가 기관 점검 중이거나 일시적으로 송출이 끊긴 상태입니다. 잠시 뒤 새로고침하거나 같은 구간의 다른 카메라를 선택해 보세요. 실시간 스트리밍은 재생 토큰이 만료되면 자동으로 다시 연결합니다.

혼잡 패턴 표는 어디서 온 정보인가요?

공개된 교통 통계와 해당 지역의 일반적인 통행 경향을 정리한 것으로, 특정 날짜의 예보가 아닙니다. 사고·공사·행사·날씨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최종 판단은 실시간 CCTV로 하시기 바랍니다.

모바일에서도 되나요?

네. 스마트폰·태블릿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데이터 사용량이 부담되면 실시간(LIVE) 카메라보다 녹화 갱신형 카메라가 전송량이 적습니다.

홈 화면에 바로가기를 추가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모바일 브라우저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아이폰 Safari의 공유 버튼, 안드로이드 Chrome의 ⋮ 메뉴)를 누르면 앱처럼 아이콘이 생깁니다. 설치나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데이터를 얼마나 쓰나요?

실시간(LIVE) 스트리밍은 화질에 따라 분당 수 MB가 나갈 수 있습니다. 셀룰러 데이터로 오래 볼 계획이면 필요한 순간에만 재생하거나, 전송량이 적은 녹화 갱신형 카메라를 이용하세요.

왜 원하는 지점의 CCTV가 없나요?

이 사이트는 공공기관이 공개하는 CCTV만 임베드합니다. 비공개 카메라이거나 관할이 다른 경우 넣을 수 없습니다. 추가하면 좋을 지점은 제보해 주시면 검토하겠습니다.

영상이 몇 초 전 상황인가요?

실시간 스트리밍도 인코딩·전송 때문에 수 초~십수 초의 지연이 있습니다. 녹화 갱신형은 약 1분 간격입니다. 분 단위 흐름을 읽는 데는 충분하지만, 초 단위 상황(방금 난 사고 등)은 반영이 늦을 수 있습니다.

CCTV 위치를 잘못 안내하거나 오류가 있으면?

아래 제보·문의 채널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제보 · 건의 · 제휴 문의

이 사이트는 개인이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아래 내용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 제보 — 새로 추가하면 좋을 CCTV, 위치·명칭 오류, 재생이 안 되는 카메라
  • 건의 — 혼잡 패턴 정보 수정, 추가했으면 하는 구간이나 지역·기능
  • 협력 — 교통정보 제공, 콘텐츠 제휴, 그 밖의 제안

연락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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